고객수기

본문내용

제목
조금은 늦은 나의 첫 재무상담 이야기
작성자
전산팀
작성일
2018.12.17
내용





* 상담위원 : (테헤란지점) 박대권 상담위원

​​* 고 객 명 :  김** (회사원)​​

 

 

직장 8년차 이지만 작년까지 부모님이 통장 관리를 하고 있어  

딱히 제가 통장관리를 할 것이 없었습니다.

 

입사 초 굳은 다짐으로 '내 통장 사용설명서'란 책은 책꽂이에 꽂혀진 채로 먼지만 쌓여져 가고 있었습니다.
포도재무설계란 것을 4-5년 전에 친한 친구에게 적극 추천을 받아 알고는 있었지만
누군가에게 내 재무상태를 일일이 보고하는 것도 딱히 좋지는 않았고
적게 쓰고 열심히 모으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상담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작년부터 통장 관리를 시작했지만 제가 한들 달라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지금껏 소비하는 만큼 소비하고 있었고 은행에 내 이름으로 된 적금을 스스로 만들었다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이 정도의 통장 관리는 최고는 아니지만 내 처지에서는 최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가끔은 이렇게 관리하는 것이 맞나 의구심을 가질 때도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전에 들었던 포도재무설계를 하고 있는 친구에게 권유를 받았고
긴가민가하는 생각으로 고민하던 차에
재무 관리라는 것이 무엇인지 들어나보자는 생각으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은 생각보다 굉장히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박대권 상담사님은 늘 진지하게 제 재무상태와 관리, 주변 환경에 대해 고민해주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어느덧 은행 적금과 은행 자유입출입 통장 밖에 없었던 제 통장은 10권 정도가 되었습니다.
돈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에 버는 돈을 악착같이 모아 쥐고 은행에 넣어두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
늘 소비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저에게 소비가 나쁘지 않다는 것을 인식 시켜주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재무 관리가 아니라 먼 미래를 바라보고
내가 가장 원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것을 누릴 수 있는 소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담 매 순간마다 고민해주고 방안을 제시하여 주어서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그 때문에 체계적으로 통장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증권에 대해 완전히 문외한이었던 제게 증권과 은행의 차이점과 장단점을 알려주어
증권사로 첫 발걸음을 걷게 해 주었습니다.


아무리 설명을 해주어도 잘 모르는 제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시겠다며
이런저런 자료와 주식 사정에 대해 메일을 보내주셨습니다.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이제는 막연한 두려움만 갖고
증권을 생각도 안 하는 그 시절과는 지금은 많이 다르게 되었습니다.


또 매년 가계부라는 것을 쓰지만 1달도 채 되지 않고 접어 두어
이제는 더 이상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가계부를 직접 구입해주셔서 검사도 하셔서
이제는 집에 들어오면 부담 없이 가계부 정리부터 하게 됩니다.
30초도 걸리지 않는 일인데도 습관화되지 않았던 일이 이제는 스스럼없이 되고 있으니
이것 또한 저의 재무관리의 큰 변화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지금껏 관리한 것보다 앞으로 관리할 일이 훨씬 많고 액수도 거대해질 것이기에
박대권 상담사님의 재무관리 지도는 앞으로 저에게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고 시행착오가 많지만 앞으로 더 상담해주리라 믿습니다.
두 달 간 항상 커피도 사주시면서 3시간 정도를 거쳐 상담에 직접 증권회사도 데리고 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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