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수기

본문내용

제목
올해 들어 가장 잘한 일 하나를 꼽으라면?
작성자
전산팀
작성일
2019.6.19
내용







고객: 김 **   

재무상담사: 역삼 남기일 지점장

 

 

▷언니의 걱정스런 충고로 신청한 상담
“남편과 나의 수입에서 고정비와 생활비를 뺀 나머지로 은행 대출 갚기!”
일단 아파트 마련에 들어간 은행 돈을 갚는게 가장 중요한 목표였고

이것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을 하였다.
대출금을 갚는 것, 이것 하나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우린 이것이라도 확실하게 한다는 뿌듯함도 있었다. 


아직 아기도 없고 맞벌이로 두사람이 생활하니 주말에도 약간의 사치를 부릴 여유도 있었다.
다른 것을 몰라도 대출금만큼은 갚아 나가고 있다는 생각(빚을 갚는 것도 저축이란 심리상태)에

별 걱정없이 살았다.
가끔 언니의 이야기를 들을 때 돈을 체계적으로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지만

맘을 딱 정하고 모을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언니가 걱정스런 얼굴로 들려준 이야기 

“ 너희들 재미나게 사는 것도 좋지만 계획을 세우고 사는게 좋지 않겠니?”
평소 언니네 부부의 수입이나 환경은 우리보다 나았지만 부부의 씀씀이는

우리와 달리 알뜰하게 살림을 하는 가정이었다.

우리가 한우식당에서 소고기 구워 먹을 때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는 형부와 언니.
그리고 돈을 잘 모으는 것 같았고 무엇인가 체계가 딱 집힌 그런 느낌이 들었다.


그날따라 언니의 이야기를 그냥 흘려 들을 수가 없어서

언니의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내린 결론은

내가 너무 안일하게 경제생활을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언니의 소개로 시작된 상담이 바로 포도재무설계의 상담이었다.

 

 

▷간편한 상담 절차가 흥미로웠다.
먼저 포도재무설계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상담신청을 하였는데 신청절차가 무척 간단하였다.

상담 접수 후 한시간이 안되어 전화가 왔다.

몇가지 사항을 물어보았는데 우리 부부에게 적합한 상담사를 매칭해 주기 위한 질문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는 주말상담을 신청하였고 주말상담은 별도의 상담료가 추가 되었다.

( 3만원이 추가되었는데 우리부부 시간에 맞추어 오는데 그 정도의 추가 부담은 해도 좋을 것 같았다.)

 

본사에 상담접수 확인 통화 후 몇시간 후 우리 부부를 상담해줄 상담사분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재무상담은 그냥 세번 정도 만나서 이야기 나누면 되는줄 알았는데

상상한 것과 완전히 달랐고 포도의 재무상담은 준비과정부터 꼼꼼하고 체계적이었다.

 

 

▷상담도입도 특별한 경험이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다보니 그에 맞는 상담 방식을 찾는 것도 중요할 것인데

포도 재무설계의 상담은 일단 도입부분에서 특이하였다.

 

재무심리라는 설문부터 시작이 되었다. 

48가지 설문 항목을 파악한 후 우리 부부의 재무심리적인 특이점과 강점 그리고

재무적인 약점을 찾아주었다.
만약 평균 이상 돈을 버는데 돈이 모아지지 않는 부부라면 포도재무설계의 재무심리상담을

반드시 받아보기 바란다.

(우리 부부는 이 설문 결과지를 보고 난 후 돈 관리할 사람을 바꾸었고 큰 효과를 보았다. )


이 설문은 상담을 시작하기 위한 기초단계였고 시간과 횟수를 거듭하면서

재무상담사분과 정말 유익한 대화를 하였다.

경험이 많은 재무상담사와의 대화가 어떤 즐거움이 있는지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르리라.

우리 부부는 처음 만난 재무상담사였지만 오랜 친구처럼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그 대화를 통하여 우리 부부가 소홀히 생각했던 많은 점들을 파악하고 준비할수 있었다. 

 

특히 돈에 관한 이야기들을 부부가 거의 하지 않는데 서로 불편해지지 않으려는 방어심리가

작동한 때문이며 이를 방치시 오랜 시간 가정경제가 방만해지는 요인일수도 있음을 배울수 있었다.

우리 부부 둘 다 너무 바빠 그간 잊고 살았던 중요한 것들도 되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구입한 아파트의 향후 가치와 관련한 부동산 상담 역시 큰 도움이 되었다.

우리 부부가 알뜰하게 잘 모아서 10년 이내 다시 한번 이사를 가야 목표도 생겼다.

 

▷상담 받고 좋은 점 딱 세가지!
포도의 재무상담을 받는 경험자로서 우리 부부에게 정말 좋았던 몇 가지를 요약하자면..
1. 돈을 체계적으로 모으는 속도가 훨씬 빨라졌다는 사실이다.
2. 당장 할 일과 장기적으로 할 일을 딱딱 구분할 수 있게 되어서 머리가 맑아졌다.
3. 돈에 관한 우리 부부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어서 말다툼이 줄어 들었다.

 

현대사회는 빨리 변하고 정보도 너무 많아 우리가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지

스스로 판단하기 쉽지 않다.

똑같은 금융상품도 누구에게는 독이 되고 누구에겐 약이 된다고 한다.

전문가의 손길이 그래서 필요한가 보다.
포도재무설계는 줄곧 유료상담만을 고집해온 회사라고 한다.

 

많지 않은 금액의 상담료를 받지만 제공하는 서비스는 부자 고객들이 제공받는

은행의 PB 서비스 이상이라고들 한다.

상담을 받아보니 왜 그런 평가를 받는지 이해 할 수 있었다.

 

우리 부부는 부동산 상담 하나만으로도 누구에게도 듣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었다.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시대에 앞으로 부동산을 산다면 어디에 사야하는지 등등

일본의 사례까지 연구를 많이 한 것 같았는데 우리는 그 덕을 톡톡히 보았다.
우리는 주말 상담료까지 포함하여 23만원의 상담료를 내고 상담을 받았지만 얻은 것은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소중한 정보들을 얻었고

우리 스스로 도저히 할수 없는 미래의 계획까지 속시원히 수립을 하였다.

 

남기일 상담사님이 이런 말을 한 것이 기억이 난다.

“ 저희들은 통계와 경험을 가지고 상담을 합니다.”

이 말은 포도라는 회사에 축적한 수많은 상담 경험과 통계를 바탕으로 상담을 하기에

고객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게 제공해준다는 의미였던 것 같다.

 

그리고 함께 갈 든든한 동반자가 생겨 우리 부부는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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