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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근로복지 공단에 감사 드려요^^
작성자
전산팀
작성일
2019.6.25
내용










고객 : 이**&신**

상담사 : 이상은 재무상담사(울산지점)

 

▷출산후 우리집 상황
출산 후 우리 가정의 경제 사정은 조금씩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임신 후 들어가는 돈은 왜 그리 많은지요?

출산 후 모아 놓은 돈은 바닥을 드러내고 마이너스 통장까지 사용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너무 심한 스트레스로 우리 부부는 말다툼을 많이 했답니다.

걱정만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어느 날 남편이 근로복지공단에서 상담료를 지원해주는

재무상담이 있다며 받아보자고 말했습니다. 

 

상담을 받으면 돈을 주나요? 돈이 없어서 힘든 건데 상담을 왜 받아요?”

뜬금없이 상담 받자는 남편의 소리에 화가 났습니다.

다른 집 남편들은 돈도 잘만 벌어 오는데 우리 집 남편은 왜 그리 능력도 없는지 원….

가끔씩 원망이 들기까지 했구요.

 

몇 달이 흐르고 라디오 방송에서 재무상담에 대한 이야기가 우연히 들렸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스쳐갔습니다.

방송에 출연한 회사이름도 특이하여 기억이 났습니다.

‘포도? 무슨 회사 이름이 포도야?’


저녁 밥을 먹으며 남편에게 지금도 상담을 받아볼 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우리가정의 상담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라디오에서 포도라는 회사이름을 들었는데

공교롭게도 남편이 신청한 근로복지 공단의 상담사업에 참여한 회사와 같았습니다.

공신력있는 회사임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근로 복지 공단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봤습니다.

300인 이하 중소기업 임직원들은 누구나 상담을 신청하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EAP서비스가 있는데 근로자들에게 도움이 될 알찬 내용으로

근로복지공단이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보통 대기업은 복지 차원에서 재무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재무상담이 필요한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공단이 나서서 지원을 하게 동기였다.)

 

상담 신청 후 곧바로 여성 상담사분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목소리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 여성분이었습니다.

“ 저기요….혹시 상담사로 일 하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기왕이면 경험이 많은 분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네. 저는 6년 차 상담사이구요.

  근로 복지 공단에서 상담하는 상담사은 검증절차를 거친 상담사이니 신뢰하셔도 됩니다.

 말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우리 집 가정이 점점 힘들어집니다.

모아 놓은 돈도 다 쓰고 이제 마이너스 통장도 조만간 사용할 형편이예요.

상담을 받으면 도움이 될까요?”

 

상담사 분은 자신 있게 이야기하더군요. 

“도움이 되실 겁니다!”

 

솔직히 얼마나 도움이 될는지 의문이 남았지만,

일단 상담을 받기로 맘을 정했습니다.

상담을 받은 소감? 결론적으로 100% 만족입니다.

빨리 받지 않는 것이 후회될 정도로 도움이 되는 상담이었습니다.

 

 

▷첫 번째로 좋은 점: “어머나…..이럴수가..지출의 우선순위를 수립하여 머리가 맑아졌다.”
우리 가정은 맞벌이할 때보다 우린 수입이 250만원 가량 줄었습니다.

수입이 줄어든 만큼 지출도 조정을 해야 했는데 무엇을 어떻게 줄여야 할지 머리가 아파

그냥 방치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상담을 해보니 지출항목의 개선만으로 줄줄 새는 돈을 상당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먼저 생활비를 펴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에나” 우리 가정의 식비는 월 130만원으로 다른 가정보다 4배 가량 많은 식비를 지출하고 있었습니다.

상담사분의 조언대로 평균으로 줄여야 함을 절실히 깨닫고 두 달 만에 50만원 이하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상담사분의 도움을 받아 지출할 돈의 우선 순위를 정하니

(반드시 지출할 돈, 안 써도 되는 돈, 나중을 위해 준비해야 할 돈 등의 순서를 정함)

머리가 한결 맑아졌습니다.

상담사분의 조언대로 순서를 정하고 정돈을 하면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이렇게 쉬운 것을…”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로 좋은 점: 그간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현금흐름을 내 손으로 잡아냈다!
남편은 짝수 달에 보너스를 받아 홀수 달과 수입이 130만원 정도 차이가 났어요.

그런데 우린 보너스가 들어오는 달의 수입에 맞추어 지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현금 흐름이 항상 적자인 거예요.

상담사가 말해준 대로 정기지출 통장, 저수지 통장, 적금 등의

통장 분리는 수입 변동에 대비 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남편은 이 부분을 가장 만족해 했어요. 

 

 

▷세 번째로 좋았던 점: 난해한 보험에 대한 기준을 세우다!
포도의 보험 분석 수준은 높았습니다.

우리가정에 적합한 보험이 무엇이고 필요한 보험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유지할 것인지 기준을 수립하였습니다.

 

일단 가장인 남편의 보험을 보강하고 집에서 살림을 하는 저는 일정 정도 조정을 하였습니다.

남편의 보험을 정기보험으로 설계하여 보험료를 대폭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일정 기간 후 목적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재설계하였던 것입니다.

 

월 1만원만으로도 운전자보험 기능과 화재보험 기능을

충족 시킬 수 있는 보험상품이 있는 것도 알았습니다.

(이 상품은 운전을 많이 하시는 친정 아버지를 위하여 딸이 가입해 드렸습니다.)

 

 

▷네 번째로 좋았던 점: 부부의 공동의 목표가 생겼어요.
확실하게 아는 것과 막연하게 아는 것이 차이는 얼마나 될까?

확실하게 알아서 손해 볼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막연했던 노후대비, 자녀교육 자금 마련에 대해 서로 대화하게 되었어요.

대화를 하니 공동의 목표도 생기고 갈등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보통의 경우 부부간에 돈 문제는 서로 이야기를 안 하쟌아요.

이야기하면 싸움이 일어나니까요.

 

그러다 보니 방치하고, 방치하고 나면 나중 더 큰 문제가 터지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불씨를 우리 부부는 상담사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며칠 전 출산 후 달라지는 가정 경제 강연을 듣고 왔습니다.

한 시간의 짧은 강의에 좋은 내용이 많았지만, 받아 적기에 정신이 없었어요.

 

신기하게도 통장정리, 부부 공동 경제 목표 관리, 연금 등 부분은 상담사가 들려준 내용으로

이해가 빨라 뿌듯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리고 이런 상담을 받게 도움을 준 근로 복지공단에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빚지지 않고 알뜰하게 가정을 꾸려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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